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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Log of 2008/12/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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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g of 2008/12/01
[17:59]
배경화면을 샤방하게 바꾸니까 갑자기 바탕화면의 아이콘을 마구 정리하고 싶어졌어!!!
[05:26]
왠지 이 곳에는 주저리주저리 일상잡다의 짧은 글을 쓰고 싶어서 새로 시작했는데 (그러니까 별로 찾아오실 필요는 없고...)
에... 이 스킨, 상당히 마음에 들긴 한데...
방문자가 댓글을 쓸 방법이 없고 관리자로 들어와도 글 수정 메뉴조차 없는 스킨이라니! ㅠㅠ
이것이 바로 심플함의 극치로구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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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치어
2008/12/01 00:00
2008/12/01 0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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